“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면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야하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써 그 분의 뜻에 어긋나지 않게……
하느님의 자녀로써 그 분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한다는 것을…..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입으로만 하느님의 자녀라고 떠들어댔지만
몸과 마음은 하느님의 자녀로써 최선을 다하지 못햇음을 고백합니다
아니……….
그 분의 뜻에 따라 살기보다는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제 멋대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는 헬레나가 아닌 하느님의 뜻에따라 살아가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마음 뿐이지만……..
그래도 ….
하느님의 자녀답게 살고싶은 마음이기에…..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고집하고 있다”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