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벌써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알고 계신다.’
많은것을 체험하며 사는 저이기에 이 말씀이 더욱 와닿습니다.
필요한것은 자신을 통하든 남을 통하든 돌아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어떨때는 욕심이 생기기도합니다.조금만 더,조금만 더…
부족한것보다는 넘치는것이 좋을것같아서말이죠.
하지만 오래지않아 부족한가운데서도 넉넉함을 알아갑니다.
어디를 숨어있다한들 다 찾으시는 분이신데 필요한것을 알고 계시겠지요.
부족하지도 않게 넘치지도 않게 주시기를 오늘도 청해봅니다.
또한 저도 드리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