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은 바로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는 것이라고
예수님께서는 말씀해 주십니다.
남에게서 바라는 대로…
바라는 것은 참 많지만
해주고 있는 것은 전혀 없는 것 같습니다.
…
하느님께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 주면
하느님께서도 나에게 그렇게 해 주시겠다고 하시는데
그게 왜 그리도 어려운지…
모든 것을 내어주실 준비를 하고 계신 하느님께
좀더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하는데…
….
하느님의 사랑을 노래하면서 내 주변의 사람들을 사랑하려고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흑진주: 저도 이웃을 더 사랑하려고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신부님 따라서 저도 해보고싶네요 ㅎㅎ 말로만이 아닌 실천으로요. 제가 괜히 천사(?)가 아니거든요. 건강하세요 ^0^ [02/18-1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