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계명을 지키고 남에게도 지키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누구나 큰 사람 대접을
받을 것이다.’
스스로는 잘 지키지도 않으면서 아이들한테 가끔씩 잔소리아닌 잔소리를 하게
되면서 이렇게 해라,이것은 안된다.왜 그렇게 하니…
끝도없으니…그리곤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너는 잘 지키고 있느냐구요??
본인은 하나 지키지도 않으면서 남에게 먼저 이러구저러구한다면 정말로
먹히지않습니다.
스스로가 먼저 지키고 해야할 것은 미루지말고 해야된다는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3월이여서 왠지 벌써 봄이 다가온것같아 좋아해서 어제는 아이들한테도 야!
이제 봄이고 3월이니까 우리 열심히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더 하자~~
과연 작심 몇일 아니 몇시간이 갈지는 모르겠으나 다짐했다는 그 자체로 조금은
위안을 삼았지만 지금 밖을 내다보니 올 겨울 눈구경을 제대로 못한 저희들에게
하이얀세상을 만들고 계십니다. 어제 올해는 눈구경을 제대로 못하고 봄이온다고
약간은 투덜거렸더니만…
다시금 겨울이 온것같아 움츠러들려하는 이유는 아니 이핑계는 무엇이란말입니
까??
이것도 유혹이겠지요. 스스로 먼저 실천하는 오늘이겠습니다.
길이 미끄러울테니 조심들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