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믿는 마음으로…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주소서.

‘집에 돌아 가거라. 네 아들은 살 것이다.’

오늘 복음말씀을 읽다보니 제가 몇해전에 수지침을 배우면서 알았던 염파요법
이 생각납니다.
거리가 떨어져있어도 사람의 마음과 몸이 하나가되어 그 사람을 치유해줄 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더군요. 그것이 염파요법인데…
예수님께서 네 아들은 살 것이다.라고 말한 시간과 그 아들이 열이 떨어진 시간과
일치한것이 연상케했습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이런경험들을 많이 합니다. 뭔가 통했다~~우리.
서로의 믿음이 있어야 가능한것이겠지요.
오늘 그렇게 믿는 말로만이 아닌 진심으로 하루를 당신께 봉헌하는 시간이겠나이다.
이런 믿음을 주신 당신께 감사하는 하루이겠습니다.
서로서로를 믿어주는 하루됩시다. 아자~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