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그 때를 바로 알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이기 때문에~~’

사람은 살면서 그 때가 온다는 말을 자주 합니다.
저 또한 많은 체험을 통해서 느끼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하느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때…

그 때가 오면 이제는 미적거리지않고 바로 알아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때가 오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며 실천하는 그런 하느님의 자녀로 남고싶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이 보내신 분의 뜻임을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분에게 영광을,찬미를 드리고 싶습니다.

219.254.152.75 이 헬레나: 고맙습니다 염려해주셔서….
자매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저처럼 순찰차 타고 병원가는 일은 없어야지요?
그래도 아픈 덕분(?)에 경찰차는 원래 안에서는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으니 … 감사해요 [03/1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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