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그 분이 예수인줄은 미처 몰랐다.’
가끔 저를 찾는 분이 오시면 왠지 예수님이 방문하신것같아 반갑게 맞는경우가
있습니다.
요즘들어 더 그런 생각을 하곤합니다.
생각도 못했던 이웃이 찾아오는 경우는 더 그러합니다.
잠깐을 있다가도 그렇고 한참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그렇고 어떠한 메세지를 남겨
놓고 돌아가는걸 보면 주님을 뵙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물한잔이라도 정성스레 내어놓습니다.
그 시간을 정말로 최선을 다해서 대접하고 싶어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요즘같은 세상에 일부러 찾아온다는것이 쉽지많은 않은것을 압니다.
이웃에게 하는것이 주님께 하는것같아 조심스럽기도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걸 금방 내어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고합니다. 참 많이 편안함을
느낍니다. 요즘들어 부쩍 그런 기분이듭니다.
그전에 못느꼈던 기분입니다.
그래서 소홀히 하지않으려 노력합니다.
항상 깨어있으라는 말과 함께말입니다.
주님을 만나뵌것처럼 이웃을 그렇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