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랑까지 덤으로 주시는분!!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늘에서 너희에게 진정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시다.

하느님 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의 눈길을 받는 요즘입니다.
새싹이 나오려고 몽우리를 터뜨리고 있는 나무들을 보면서 무한한 아버지의 사랑
을 느끼고 있습니다.
진정한 빵을 내려 주신다는 대목에서 이런말이 생각이 납니다.
식당에서 밥을 대놓고 먹는 사람과 집에서 어머님이 챙겨주는 식사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식당에서 밥을 먹는 사람보다 집에서 밥을 먹고 다니는 사람이 더 실하고
건강하다고 했습니다.
똑같은 밥을 먹는데 누구는 건강해보이지 않고 누구는 건강해보이고…
이유는 한가지랍니다.
바로 사랑이라고하였습니다.
식당에서는 밥을 팔아 이윤을 남기지만 어머님은 온갖 정성을 다해 사랑까지 덤으
로 주시니 당연히 살이 오르고 건강해지는것이라구요.
하느님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을 주시기에 우리는 실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것이라 믿고있습니다.
진정한 빵을 주시기에 더욱 실하게 사는것이겠지요.
그런 믿음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이 헬레나: 빵순이 아녜스자매님!
바쁘셧나 봅니다
빵장사 하셨나?ㅋㅋㅋ
건강하시고 생명의 빵을 먹어야하니까^^
좋은하루 되실꺼죵 [04/12]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