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예전에는 저만 잘살고 잘먹고 그러면 남에게 피해 안주고 사는거니까
그렇게 살면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모두가 다 잘먹고 잘살아야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 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정말로 생명의 빵을 먹고 영원히 같이 행복했
으면 좋겠습니다.
서로 어울려 살아야한다면 말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고 아껴주고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
오늘은 쉬고 있는 교우를 한번 방문해야겠습니다. 그냥 차 한잔 달라고
해보죠뭐?! 용기를 주시고 도와주시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