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빛으로 오신 분을 위하여!!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빛으로서 이 세상에 왔다.’

어둠속에서 한줄기 빛이라도 발견하게된다면 그것처럼 희망적인것이 없겠지요.
그런분이 아니신가생각되어집니다.
어이구~지겨워!!00해서 못살겠다는 소리를 밥먹듯이 하는 우리들이지만 그래도
그분이 계시기에 견디어내나봅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주시는 분이기에 더욱 믿고 의지하고픈 마음 간절합니다.

“당신의 길을 가르처 주시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가르쳐 주소서.
당신만이 나를 구해 주실 하느님이시오니 당신의 진리 따라 나를 인도하시고
가르치소서. 날마다 당신의 도움만을 기다립니다.”

며칠전에 사탕말씀을 어떤싸이트에서 받았습니다.
빛으로 오신분이 저한테 알려주신 메세지인것으로 알고 오늘 복음말씀에
와닿아서 한번 올려봅니다.

황사가 심하다고 하는데 주의하세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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