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뽑힌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특히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라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세상이 저희를 미워하는 것이라는 말씀도….
사랑이신 주님!
이제…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인 제가 할 일은
당신을 믿어야 영생을 얻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전하며
당신의 말씀을 따라 당신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말은 이렇게 거창하고 그럴 듯하게 지껄이지만…..
실천을 할수 있을지 걱정이 됩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떠들었던 저이기에….
당신의 말씀을 지키며 산다는 것이 사실 지키기 어려운 약속이지만
노력을 하겠습니다
당신께서 특별히 뽑아 준 제가 할일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으니
실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어렵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실천을 하도록 노력을 하겟습니다
당신께 뽑힌 저이니까요
당신께서 특별히 뽑은 저이니까요
주님!
고맙습니다
부족하고 미천한 저 헬레나를 뽑아주셔서……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