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위를 걷는 신자분들

새벽에 비가 많이 왔다.


그런데 그 빗속을 뚫고 변함없이 미사에 참례하는 신자분들


물이 예수님을 막을 수 없듯이


비가 신자들의 발걸음을 막을 수 없었던 것이다.


예수님의 기적을 신자들도 행하는 것이다.


오토바이를 타고 우비를 입고 미사에 나오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우산을 쓰고 걸어오시는 자매님들…



이렇게 비가 와도 30명 이상 미사에 참례하신다…


비오는 아침에는 좀 미안하다..


비 한방울 안 맞고 미사에 참례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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