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한다”
예전에 봤던 영화 “그리스도의 수난” 이 생각나네요
우리들땜에 그 많은 고통을 감수했던 분이신데
전 제 삶의 무게 아니 고작 제 자신의 십자가가 넘 무겁다고
집어던지고 쉽게만 살려고 했으니… 넘 부끄럽네요
……………..반성 하구요……….
요즘 사무실을 옮겨서 시간이 좀 나요
이렇게 복음말씀 읽을수 있으니 넘 좋아요
아침에 한번씩 읽고 하루를 시작하면 그야말로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