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다른 어느 때보다 복음을 묵상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복음 말씀 한 구절 한 구절마다 얼마나 지키기 어려운 말씀만 하시는지
참 어려웠습니다
입으로는 앵무새처럼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할 것이라고 ……
하지만 …..
지키기 어려운 약속임을 고백합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임을
잘 알고 있기에 오늘복음말씀은 제가 지키기에는 힘들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아무리 어렵고 지키기 어려운 말씀이라도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당신이 저와 함께 계신다면….
노력을 하겠습니다
아니!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의 말씀을 지키도록 명심하겠습니다

주님!
생각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한다면….
당신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할 수 있겠지요?
당신께서 저와 함께 하신다면……

주님!
힘들지만….
쉽지는 않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당신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신다면…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신다면 ….
당신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도와 주신다면….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여라.’

묵상하며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