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

본당에서 성전보수기금마련 바자회를 하게되어 반 별로 티켓이 배당이 되니
모두들 요즈음 살기도 어려운데 티켓을 사야한다고 불만들이 많은데다
냉담자 가정까지 티켓을 팔러 가야한다는 생각을 하니 난감하기도 하고
짜증이 나면서도 한편으로는 바자회가 잘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 또한 간절한자신을
보면서 사람의 마음처럼  간사한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
말씀을 깊이 새기며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신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잃지 않는 신앙인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언제나 헬레나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
“ 제가 힘들고 어려울 때 함께 슬퍼하며 함께 아파하는 하느님”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께 의지하며 그 분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야 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하느님께서 도와 주시리라는 희망으로
하느님께서 저와 함께 하시리라는 기쁨으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본당에서 새로 시작하는 성서공부 반에 입교 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언제나 함께 계시는 하느님께 본당보수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가 성황리에 잘 끝나기를 기도해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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