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앞에 가기전에 얼른 화해하여라..
유연한 대처를 해야한다는 말인 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다른사람에게는 말하기에도 챙피한 이유로 고집피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른바.. 똥고집…ㅎㅎ
그런 고집 때문에 사면초가의 상황에서도 누군가에게 도와달라고 손 내밀기를 고집스럽게 거부하기도 합니다.
아이들 싸우는 것 보면 슬그머니 웃음이 나듯이
하늘에 계신 주님도 이런 나의 모습을 보면 혀를 끌끌 차시겠지요..
지켜야 할 것은 지키고,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겠지요.?
주님과의 관계는 지키고 똥고집은 버리고…
이 헬레나: 바실리오형제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형제님의 묵상글을 읽으니 기쁘네요
자주 들어오셔서 근황도 알려주시고 승민이 자랑도 해주시고^*^
가을비가 오네요 좋은오후 되세요 [10/21-13:37]
지나가는 나그네: 똥고집 부리면 손해 보지요.^^ 어려서 고집부리다 밥 많이 굶었거든요.ㅎㅎ [10/21-16:14]
요한신부: 그래서…똥고집 부리다가 이제 온 거지요?…..좋은 하루 [10/21-1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