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있는 힘을 다 하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을 따른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특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말씀에…..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 구원의 길에 이르는 길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좁은 문에 들어가려면….
교만과 이기심 세속의 욕심 등을 모두 버리고 자신의 잘못을 진정으로
회개해야 하는 것임을 머리로는 이해하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어려운 것임을
느낍니다 특히 저 같은 교만한 사람은…..
주님!
저의 욕심과 이기심 교만 게으름 등 모두 버리면 좋을텐데 참 어렵습니다
그러면서도 구원을 받고 싶은 마음은 가득하니 …….
제가 구원을 받으려면 마음 속으로 지은 가득한 죄부터 회개해야하는데….
저의 잘못보다 남의 잘못으로 제가 받은 상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임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까지도…..
주님!
좁은 문으로 들어가려면….
저의 이 못된 마음부터 고쳐야하지요?
구원의 이르는 길은 자신의 욕심과 이기심 교만 등 모두를 버리고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노력하는 마음만 있어도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도 ….
아직도 자신이 지은 죄를 깨닫지 못하고 보물처럼 움켜지고 있는
미련한 헬레나를 용서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못된 버릇과 욕심 교만 이기심등을 고쳐주시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사는 참된 신앙인의 모습으로 고쳐주십시오
구원의 길에 이르는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그리하여 하느님나라의 잔치에 참석할수 있는 영광을 얻게 해주십시오
아멘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있는 힘을 다하여라”
묵상하며
요한신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제가 날씬하게 해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10/26-09:19]
이 헬레나: 아침부터 살 빼야 한다는 말씀 저에게 하신 말씀이지요?찔립니다 ㅠㅠㅠ
그런데 살을 뺀다는 것이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만큼 힘들다는 사실을
더 잘아시겠지요?
아휴 ㅠㅠㅠ [10/26-09:26]
요한신부: 아닌디유…지가 살빼야 한다는 소린디유… [10/26-1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