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하신말씀을 묵상해봤습니다
저에게 평화의 길을 가르쳐 주시는 당신의 마음을……
아무리 저에게 알아듣게 가르쳐 주셔도 알아듣지 못하고
제 멋대로 하는 저를 보시며 한탄하시는 당신의 마음을 헤아려 봤습니다
하지만…….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마음 뿐 아직도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저를 봅니다
오히려 당신께서 저에게 무엇을 해주셨는지 원망을 한 적이 많으니……..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인이라고……..
당신의 자녀라고 떠들어댔지만 언제나 저의행동은 외인만도 못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오히려 외인들에게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울 때도 있으니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아픈마음을 헤아리면서 저의 잘못을 뉘우친다고 하면서도 언제나 돌아서면
끝나는 저의 마음을 생각해보니 아직도 저의 마음 속에는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당신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기에 신앙인다운 삶을 살지 못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신 당신의 아픈마음을 …….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시는 저에대한 당신의사랑을 깨닫습니다
눈물을 흘리시며……..
저의 회개를 바라시는 당신의 마음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달았으니…..
아직은 저도 희망이 있는거지요?
그렇죠?주님!


“눈물을 흘리시며 한탄하셨다”

묵상하며














218.150.126.58 이 헬레나: 컴이 말썽을 부려서 어떻게 묵상을 했는지 모르겟습니다
아휴 [11/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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