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가게 하여라.>


대림 제1주간 목요일(12/01)


    입당송
    주님, 주님께서는 가까이 계시며, 주님의 길은 모두 진실이나이다. 저는 주님의 가르침으로 처음부터 주님께서 영원하심을 알았나이다.
    본기도
    주님, 주님의 권능을 떨치시고 큰 능력으로 저희를 도와주소서. 또한 자비로운 은총으로 죄를 물리치시고 어서 저희를 구원해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예언자 이사야는 한결같은 심성을 가진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도록 초대합니다(제1독서).
    제1독서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가게 하여라.> ☞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26,1-6 그날 유다 땅에서는 이러한 노래가 불리리라. “우리에게는 견고한 성읍이 있네. 그분께서 우리를 보호하시려고 성벽과 보루를 세우셨네.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가게, 너희는 성문들을 열어라. 한결같은 심성을 지닌 그들에게, 당신께서 평화를, 평화를 베푸시니, 그들이 당신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너희는 길이길이 주님을 신뢰하여라. 주 하느님은 영원한 반석이시다. 그분께서는 높은 곳의 주민들을 낮추시고, 높은 도시를 헐어 버리셨으며, 그것을 땅바닥에다 헐어 버리시어 먼지 위로 내던지셨다. 발이 그것을 짓밟는다. 빈곤한 이들의 발이, 힘없는 이들의 발길이 그것을 짓밟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 주님을 찬송하여라, 좋으신 분이시다.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주님께 피신함이 더 낫네, 사람을 믿기보다. 주님께 피신함이 더 낫네, 제후들을 믿기보다. ◎ ○ 내게 열어라, 정의의 문을. 그리로 들어가서, 나 주님을 찬송하리라. 이것이 주님의 문이니, 의인들이 그리로 들어가네. 제가 주님을 찬송하니, 주님께서 제게 응답하시고, 제게 구원이 되어 주셨나이다. ◎ ○ 주님, 구원을 베푸소서. 아, 주님, 번영을 베푸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오는 이는 복되어라. 우리는 주님의 집에서 너희에게 축복하네. 주님은 하느님, 우리를 비추시네. ◎
 
저녁노을(모니카) 




♬ sanctus-monastic chants-christdesert(Benedict)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