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12/07)


    암브로시오 주교는 340년경 지금의 독일 트리어에서 태어났습니다. 갈리아 지역의 행정관이었던 암브로시오 주교는 덕망이 높아 세례를 받기 전에 백성들의 원의에 따라 주교로 선임되어 세례성사, 성품성사를 받고 374년 12월 7일 밀라노의 주교가 되었습니다. 그의 훌륭한 성품과 탁월한 강론은 아우구스티노를 가톨릭 신앙으로 이끌었습니다. 성인은 397년 4월 4일 성 금요일에 밀라노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주님께서 당신 백성을 구원하러 오시리니,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하는 이들은 복되도다. ◎ 알렐루야.
    복음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아버지, 거룩한 신비를 거행하는 저희에게 성령을 보내 주시고, 성 암브로시오를 불타는 신앙의 사도가 되게 하셨으니, 복음의 빛으로 저희를 채워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의 가르침을 밤낮으로 되새기는 사람은 제때에 열매를 내리라.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이 성사의 신비로운 힘으로 저희를 새롭게 하셨으니, 저희가 성 암브로시오의 가르침을 따라 구원의 길을 힘차게 걷게 하시며, 마침내 영원한 잔치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Take and Receive-Manoling Francisco.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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