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평화!
오늘 성모님 축일을 지내면서
지난 한해 나는 얼마나 어머니께 도움을 청하며 살았나 돌아보게 됩니다.
바빠야 될 이유가 없는데, 우리들은 너무나 분주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또 할 일들을 하지 못하고 또 한 해를 지낸것 같습니다.
어머니께서 청하시기만 하면 무었이든 다 들어주시는 예수님!
우리가 잘못된 청을 드려도 흠 없이 만들어
예수님께 올려 주시는 어머니가 계신데 ……..
지난 한 해 나는 얼마나 어머니께 필요한 청을 드렸는지 …….
지지난 주 평신도 주일에 강론을 준비하면서
성모님께서 나에게 이런것을 원하시는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붙임으로 올려 드리니
지루할 때 한번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구요.
루실라: 마지아 형제님! 청사 송년미사때 반가웠습니다. 근데 붙임은 어디에 있는지요? [12/09-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