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하신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하지만…
그 마음도 잠시 뿐….
언제나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한결같지 않는 세속적인 저의 모습이 부끄럽지만
그 또한 복음을 묵상할 때의 일시적인 기분임을 느낍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제보다는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과 저의 신앙심이 굳건하기를 바라면서도
언제나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당신의 존재조차 까맣게 잊을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특히 요즈음은…..
하루하루를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제가 당신의 자녀인지조차 인식이 되지 않을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거리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어 있는 모습을 봐도 예전 같았으면
마음부터 설레였을텐데 아무 느낌이 없는 자신을 보니 답답하기도하고…….
제가 생각해도 감정마저 메마른 것 같은 자신의 모습에 자신도 놀라고 잇습니다
주님!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봐주신 당신의 사랑을 생각하며
저도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는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간절합니다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봐주신 당신의자비에 감사드리며
저도 당신 의자비를 생각하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 의사랑과 자비를 생각하며
당신의자녀다운 당신의자녀답게…..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주께서 여종의 비천한 신세를 돌보셨습니다”
묵상하며
요한신부: 정신없이 살면 다 그렇죠…오늘이 저희 본당 마지막 판공 입니다..이제 판공미사만 하면 되지요…한달이 참 빠르게 지나갔네요…낼부터는 놀아유….예수님의 성탄을 축하하면서…좋은 하루… [12/22-1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