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비의 주님께서 저를 변함없이 사랑하심을 느낌니다.
나의 어린양이신 그분을 기억합니다.
고맙습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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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가족 여러분!
새해가 밝았습니다.
뜻 하시는 좋은 꿈들
주님과 함께 모두 다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길 비옵니다.
병술년 새해 아침에
마지아 올림
이 헬레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곳(사이버성당)을 사랑하시는 형제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은총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01/14-0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