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은총의 시기 중에서도 은총의 시기
예수님의 수난에 잠시라도 함께 할 수만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것도 내 의지대로 안되는 일
새벽미사 중에 내 의지를 말씀드리고 주님께 도움을 청했더니
주님께서 말씀하시더군요.
” 참으로 고맙구나”
성주간 동안 매일 미사를 거르지 않고 참석해볼 작정입니다.
오늘 따라 하느님의 어린양(내 죄를 대신해서 바쳐지는)이란 말이
내 마음에 사무침니다.
힘겨워 하시는
주님과 함께 하시는 성주간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