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의 대화는 기쁨입니다.
성모님과 엘리사벳의 대화는 기쁨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아보고
서로가 서로의 믿음을 알고, 기쁨을 알아 주는 대화.
얼마나 행복한 대화 입니까?
나의 대화 또한 기쁨을 함께 하는 대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비방하거나
쓸데없는 이야기를 한다거나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남을 칭찬하고
필요한 말과, 해야 될 말을 하고
긍정적인 대화를 한다면 좀더 예수님께로 나아갈 수 있는 신앙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대화를 합시다. 신앙인의 대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