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계명은 가장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거듭 강조하십니다.
“이 계명들 가운데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 불릴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 하느님, 주님의 행로를 제게 가르쳐 주시고,
주님의 진리 위를 걷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께서 손수 제정하신 이 제사를 받으시고,
저희가 거행하는 이 신비로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며,
저희 안에서 주님의 구원 계획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을 바라는 이에게, 주님을 찾는
영혼에게 주님은 좋으신 분이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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