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연중 제21주간 목요일(8/31)


    입당송
    주님께서 나에게 의지가 되어 주셨도다. 넓은 곳으로 이끌어 내시어 나를 구하셨으니, 내가 주님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로다.
    본기도
    주님, 이 세상은 정의와 평화를 누리게 하시고, 교회는 자유로이 주님을 섬길 수 있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코린토 교회에 하느님의 은총으로 그리스도에 관한 증언이 튼튼히 자리 잡게 된 것을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제1독서).
    제1독서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코린토 1서 시작입니다. 1,1-9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오로와 소스테네스 형제가 코린토에 있는 하느님의 교회에 인사합니다.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다른 신자들이 사는 곳이든 우리가 사는 곳이든 어디에서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모든 이들과 함께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나는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에게 베푸신 은총을 생각하며, 여러분을 두고 늘 나의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어느 모로나 풍요로워졌습니다. 어떠한 말에서나 어떠한 지식에서나 그렇습니다. 그리스도에 관한 증언이 여러분 가운데에 튼튼히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그리하여 여러분은 어떠한 은사도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분께서는 또한 여러분을 끝까지 굳세게 하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흠잡을 데가 없게 해 주실 것입니다. 하느님은 성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분께서 당신의 아드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친교를 맺도록 여러분을 불러 주셨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영원히 주님 이름을 찬미하나이다. ○ 나날이 주님을 찬미하고 영영세세 주님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주님은 위대하시고 드높이 찬양받으실 분, 그 위대하심은 헤아릴 길 없어라. ◎ ○ 한 세대가 다음 세대에 주님 업적을 기리고 주님 위업을 전하리이다. 사람들은 주님 엄위의 찬란한 영광을 이야기하고, 저는 주님의 기적들을 노래하리이다. ◎ ○ 사람들은 주님의 경외로운 일들의 위력을 말하고, 저는 주님의 위대하신 일들을 선포하리이다. 사람들이 주님의 크신 선을 기억하고 알리며 주님의 의로움에 환호하리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 Salvator mundi-Ta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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