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도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연중 제28주간 금요일(10/20)


    입당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재앙이 아니라 평화를 주려 한다. 나를 부르면 내가 너희 청을 들어 주고, 내가 쫓아 보낸 모든 땅에서 너희를 다시 데려오리라.
    본기도
    주님, 저희를 도와주시어, 언제나 모든 선의 근원이신 주님만을 섬기어 완전하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우리가 믿음으로써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되는 것을 성령께서 보증해 주신다고 가르칩니다(제1독서).
    제1독서
    <우리가 이미 그리스도께 희망을 두었고, 여러분도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1,11-14 형제 여러분, 만물을 당신의 결정과 뜻대로 이루시는 분의 의향에 따라 미리 정해진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몫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리스도께 희망을 둔 우리가 당신의 영광을 찬양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 여러분도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의 말씀, 곧 여러분을 위한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리스도 안에서 믿게 되었을 때, 약속된 성령의 인장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소유로서 속량될 때까지, 이 성령께서 우리가 받을 상속의 보증이 되어 주시어, 하느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께서 당신 소유로 뽑으신 백성은 행복하여라. ○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환호하여라. 올곧은 이들에게는 찬양이 어울리도다. 비파로 주님을 찬송하며 열 줄 수금으로 그분께 찬미 노래 불러라. ◎ ○ 주님의 말씀은 바르고 주님의 행적은 모두 진실하도다. 주님은 정의와 공정을 사랑하시는 분. 주님의 자애가 땅에 가득하도다. ◎ ○ 행복하여라, 주님을 하느님으로 모시는 민족, 그분께서 당신 소유로 뽑으신 백성! 주님께서는 하늘에서 살피시며 모든 사람들을 바라보시도다. ◎
 
저녁노을(모니카)





♬ 두메 꽃 - 최민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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