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연중 제30주간 화요일(10/31)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겨자씨와 누룩에 비유하십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하느님의 나라는 누룩과 같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8-21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자비로우신 아버지, 저희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성령의 힘으로 거룩하게 하시어, 이 예물이 저희를 위한 구원의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을 바라보아라. 너희 얼굴에서 빛이 나고 부끄러움이 없으리라.
    영성체 후 묵상
    겨자씨는 아주 작습니다. 그렇지만 싹이 트고 자라면 큰 나무가 되고 그 안에 새들이 깃들입니다. 하느님 나라의 시작은 매우 작지만 겨자 나무처럼 크게 자라서 포근한 보금자리가 됩니다. 하느님 나라는 밀가루 반죽을 부풀리는 누룩과 같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아무도 모르게 작용하지만 그 결과는 풍요롭게 나타납니다. 하느님의 뜻이며,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성자의 살과 피로 저희를 기르시니, 저희가 하느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은총으로 언제나 기뻐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우리 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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