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귀가 길, 아카시아 향기가 진하게 다가옵니다.
오늘 하루 저와 함께 해주신, 저를 위해 기도하고 봉사하고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며
부족한 저의 삶을 그분께 봉헌하고
용서를 청하는 기도를 바치며 집으로 향합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역할
할 수 있고 해야 할 때 최선을 다해 보자 싶은 마음입니다.
메뚜기도 한철이라는데
시간이 흘러 그 한철 지난 다음에
마음 가득 후회가 남지 않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
missa 가족여러분!
많이 힘드시겠지만 마음에 힘이 되는 말씀을 깊이 품으시고
아자! 아자! 힘차게 ….
“영원한 생명이란!!
홀로 참하느님이신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이 헬레나: 마지아형제님!
반갑습니다^^
성모님의 계절 오월에 격려의 말씀에 충전이 되네요
감사드리구요 형제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 [05/22-1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