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연중 제12주간 수요일(6/27)


 

    입당송

    주님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엄위와 존귀가 주님 앞에, 권능과 영화가 주님 성소에 있도다.

    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저희를 주님의 뜻대로 이끄시어,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성자의 이름으로 선행에 힘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아브람에게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시작되었다. 하느님께서는 그와 계약을 맺고 그의 후손을 큰 민족이 되게 하셨다. 그는 유다인의 뿌리다(제1독서). 뿌리가 건강한 나무는 잘 자랄 수밖에 없다. 좋은 나무일수록 건강한 뿌리를 지녔다. 그런 나무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좋은 열매를 맺는다(복음).

    제1독서

    <“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으니, 하느님께서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로마 4,3ㄴ). 주님께서 그와 계약을 맺으셨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5,1-12.17-18 그 무렵 주님의 말씀이 환시 중에 아브람에게 내렸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의 방패다. 너는 매우 큰 상을 받을 것이다.” 그러자 아브람이 아뢰었다. “주 하느님,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는 자식 없이 살아가는 몸, 제 집안의 상속자는 다마스쿠스 사람 엘리에제르가 될 것입니다.” 아브람이 다시 아뢰었다. “저를 보십시오. 당신께서 자식을 주지 않으셔서, 제 집의 종이 저를 상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주님의 말씀이 그에게 내렸다. “그가 너를 상속하지 못할 것이다. 네 몸에서 나온 아이가 너를 상속할 것이다.” 그러고는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의 후손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주님이다. 이 땅을 너에게 주어 차지하게 하려고, 너를 칼데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이다.” 아브람이 “주 하느님, 제가 그것을 차지하리라는 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겠습니까?” 하고 묻자,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삼 년 된 암송아지 한 마리와 삼 년 된 암염소 한 마리와 삼 년 된 숫양 한 마리, 그리고 산비둘기 한 마리와 어린 집비둘기 한 마리를 나에게 가져오너라.” 그는 이 모든 것을 주님께 가져와서 반으로 잘라, 잘린 반쪽들을 마주 보게 차려 놓았다. 그러나 날짐승들은 자르지 않았다. 맹금들이 죽은 짐승들 위로 날아들자, 아브람은 그것들을 쫓아냈다. 해 질 무렵, 아브람 위로 깊은 잠이 쏟아지는데, 공포와 짙은 암흑이 그를 휩쌌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연기 뿜는 화덕과 타오르는 횃불이 그 쪼개 놓은 짐승들 사이로 지나갔다. 그날 주님께서는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집트 강에서 큰 강 곧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르는 이 땅을 너의 후손에게 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께서는 당신 계약을 영원히 기억하셨도다. ○ 주님을 찬송하여라, 그 이름을 받들어 불러라. 그 업적을 민족들에게 알려라. 주님께 노래하여라, 주님께 찬미 노래 불러라. 그 모든 기적을 이야기하여라. ◎ ○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자랑하여라. 주님을 찾는 이들의 마음은 기뻐하여라. 주님과 그 권능을 구하여라. 언제나 그 얼굴을 찾아라. ◎ ○ 주님의 종 아브라함의 후손들아, 주님께 뽑힌 야곱의 자손들아! 그분은 주 우리 하느님, 주님의 판결들이 온 세상에 미치도다. ◎ ○ 주님께서는 당신의 계약을 영원히, 명령하신 말씀을 천대에 이르도록 기억하시니, 아브라함과 맺으신 계약이며 이사악에게 내리신 맹세로다. ◎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리라. 내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옷차림을 하고 너희에게 오지만 속은 게걸 든 이리들이다.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거두어들이고,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거두어들이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는 모두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잘려 불에 던져진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자비로우신 아버지, 저희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성령의 힘으로 거룩하게 하시어, 이 예물이 저희를 위한 구원의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을 바라보아라. 기쁨에 넘치고 너희 얼굴에 부끄러움이 없으리라.

    영성체 후 기도

    하느님, 성자의 살과 피로 저희를 기르시니, 저희가 하느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은총으로 언제나 기뻐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나무의 생명력은 뿌리가 좌우하기 때문에 좋은 나무는 건강한 뿌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뿌리가 건강하면 줄기와 잎은 싱싱하기 마련입니다. 그런 나무는 화려한 꽃을 피우고 알찬 열매를 맺습니다. 보이지 않는 뿌리가 꽃과 열매의 원천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흔히 깨닫지 못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물을 빨아올리는 뿌리를 생각하지 못합니다. 보이면 뿌리가 아닙니다. 뿌리는 햇빛을 보면 더 이상 땅속으로 들어가려 하지 않고 자신의 몸에 싹을 틔우며 줄기로 변해 버립니다. 그러면 나무는 약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나무는 다시 뿌리를 만듭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뿌리의 역할을 해야 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견디어 내야 할 과정이 있습니다. 그때의 삶이 앞날을 결정짓습니다. 신앙생활에도 뿌리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모르게 충실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몰라도 하느님께서는 알아주십니다. 믿음은 주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면 어떤 처지에 놓이더라도 밝은 인생이 될 것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성심의 사랑 -가톨릭 성가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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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12주간 수요일(6/27)


     

      입당송

      주님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엄위와 존귀가 주님 앞에, 권능과 영화가 주님 성소에 있도다.

      본기도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주 하느님, 저희를 주님의 뜻대로 이끄시어,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성자의 이름으로 선행에 힘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아브람에게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시작되었다. 하느님께서는 그와 계약을 맺고 그의 후손을 큰 민족이 되게 하셨다. 그는 유다인의 뿌리다(제1독서). 뿌리가 건강한 나무는 잘 자랄 수밖에 없다. 좋은 나무일수록 건강한 뿌리를 지녔다. 그런 나무는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좋은 열매를 맺는다(복음).

      제1독서

      <“아브라함이 하느님을 믿으니, 하느님께서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로마 4,3ㄴ). 주님께서 그와 계약을 맺으셨다.> ☞ 창세기의 말씀입니다. 15,1-12.17-18 그 무렵 주님의 말씀이 환시 중에 아브람에게 내렸다.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의 방패다. 너는 매우 큰 상을 받을 것이다.” 그러자 아브람이 아뢰었다. “주 하느님,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는 자식 없이 살아가는 몸, 제 집안의 상속자는 다마스쿠스 사람 엘리에제르가 될 것입니다.” 아브람이 다시 아뢰었다. “저를 보십시오. 당신께서 자식을 주지 않으셔서, 제 집의 종이 저를 상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주님의 말씀이 그에게 내렸다. “그가 너를 상속하지 못할 것이다. 네 몸에서 나온 아이가 너를 상속할 것이다.” 그러고는 그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말씀하셨다. “하늘을 쳐다보아라. 네가 셀 수 있거든 저 별들을 세어 보아라.”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너의 후손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아브람이 주님을 믿으니, 주님께서 그 믿음을 의로움으로 인정해 주셨다.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주님이다. 이 땅을 너에게 주어 차지하게 하려고, 너를 칼데아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이다.” 아브람이 “주 하느님, 제가 그것을 차지하리라는 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겠습니까?” 하고 묻자,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삼 년 된 암송아지 한 마리와 삼 년 된 암염소 한 마리와 삼 년 된 숫양 한 마리, 그리고 산비둘기 한 마리와 어린 집비둘기 한 마리를 나에게 가져오너라.” 그는 이 모든 것을 주님께 가져와서 반으로 잘라, 잘린 반쪽들을 마주 보게 차려 놓았다. 그러나 날짐승들은 자르지 않았다. 맹금들이 죽은 짐승들 위로 날아들자, 아브람은 그것들을 쫓아냈다. 해 질 무렵, 아브람 위로 깊은 잠이 쏟아지는데, 공포와 짙은 암흑이 그를 휩쌌다.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자, 연기 뿜는 화덕과 타오르는 횃불이 그 쪼개 놓은 짐승들 사이로 지나갔다. 그날 주님께서는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집트 강에서 큰 강 곧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르는 이 땅을 너의 후손에게 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께서는 당신 계약을 영원히 기억하셨도다. ○ 주님을 찬송하여라, 그 이름을 받들어 불러라. 그 업적을 민족들에게 알려라. 주님께 노래하여라, 주님께 찬미 노래 불러라. 그 모든 기적을 이야기하여라. ◎ ○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자랑하여라. 주님을 찾는 이들의 마음은 기뻐하여라. 주님과 그 권능을 구하여라. 언제나 그 얼굴을 찾아라. ◎ ○ 주님의 종 아브라함의 후손들아, 주님께 뽑힌 야곱의 자손들아! 그분은 주 우리 하느님, 주님의 판결들이 온 세상에 미치도다. ◎ ○ 주님께서는 당신의 계약을 영원히, 명령하신 말씀을 천대에 이르도록 기억하시니, 아브라함과 맺으신 계약이며 이사악에게 내리신 맹세로다. ◎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리라. 내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거짓 예언자들을 조심하여라. 그들은 양의 옷차림을 하고 너희에게 오지만 속은 게걸 든 이리들이다.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가시나무에서 어떻게 포도를 거두어들이고, 엉겅퀴에서 어떻게 무화과를 거두어들이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는 모두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잘려 불에 던져진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자비로우신 아버지, 저희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성령의 힘으로 거룩하게 하시어, 이 예물이 저희를 위한 구원의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을 바라보아라. 기쁨에 넘치고 너희 얼굴에 부끄러움이 없으리라.

      영성체 후 기도

      하느님, 성자의 살과 피로 저희를 기르시니, 저희가 하느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은총으로 언제나 기뻐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나무의 생명력은 뿌리가 좌우하기 때문에 좋은 나무는 건강한 뿌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뿌리가 건강하면 줄기와 잎은 싱싱하기 마련입니다. 그런 나무는 화려한 꽃을 피우고 알찬 열매를 맺습니다. 보이지 않는 뿌리가 꽃과 열매의 원천이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흔히 깨닫지 못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물을 빨아올리는 뿌리를 생각하지 못합니다. 보이면 뿌리가 아닙니다. 뿌리는 햇빛을 보면 더 이상 땅속으로 들어가려 하지 않고 자신의 몸에 싹을 틔우며 줄기로 변해 버립니다. 그러면 나무는 약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 나무는 다시 뿌리를 만듭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뿌리의 역할을 해야 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견디어 내야 할 과정이 있습니다. 그때의 삶이 앞날을 결정짓습니다. 신앙생활에도 뿌리의 시간이 있습니다. 그 누구도 모르게 충실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몰라도 하느님께서는 알아주십니다. 믿음은 주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면 어떤 처지에 놓이더라도 밝은 인생이 될 것입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성심의 사랑 -가톨릭 성가 206    
    
    
    
    
    
    
    

  2. user#0 님의 말: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주님!!

    며칠동안….
    정신없이 지냈습니다
    주일도 평일에도…..
    그저 그렇게 ….
    하지만 ….
    마음만은 제가 하고 싶고 가고 싶고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니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비록 마음만큼 기대만큼 실천을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아쉬운대로 기뻤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실천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를…..
    비록 가진 것이 없어도 조금은 불편해도 자신의 것을 나누고 베풀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가를…..
    깨닫는 요즈음이었습니다

    주님!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이 바로 이런 마음이지요?
    가진 것이 없어도 나눌수 있는 그 마음을….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베풀수 있는 마음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가 아닌
    그런 마음을 원하시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얼마나 행복한가를………
    더 많은 영적인 선물을 받았다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겉치례가 아닌 몸과 마음이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보여주기 위한 쇼맨쉽이 아닌 몸과 마음이 일치하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실천을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너희는 그들이 맺은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아볼 수 있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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