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Snow (여름눈) – Sissel
그것은 깊고 푸른 바다속의 Summer Snow.. 만져보려 하지만, 벌써 사라져버리네요. 절대 이뤄질 수 없는. 꿈일런지도 몰라요. 마치 내 사랑처럼, 그렇게 당신을 위해 울고 있어요.
If there were something not to change forever We could feel it deep in our heart Today is over with a million tears Still everyone has a wish to live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그런 것이 있다면 아마도 우리 맘 깊은 곳에서 느낄 수 있을텐데. 수천개의 눈물방울과 함께 지금 이 순간은 끝나버리겠지만 많은 사람들은 아직도 살길 바라죠.
Oh, I do believe everlasting love And destiny to meet you again I feel a pain I can hardly stand All I can do is loving you
나, 영원토록 지속되는 사랑과 당신을 다시 만나게 되리라는 운명도 믿어요. 견딜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이 느껴져요. 내가 할 수 있는일이라곤 당신을 사랑하는 일뿐인데..
It’s summer snow in deep blue sea I try to touch, but it fades away It must be a dream I will never get Just like my love that’s crying for you
깊고 푸른 바다속의 Summer Snow… 만지려 하면 사라져버리죠. 이룰 수 없는 꿈일런지도 몰라요. 마치 내 사랑처럼, 그렇게 당신을 위해 울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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