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연중 제19주간 토요일(8/18)


    말씀의 초대
    어린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부모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세상을 욕심 없는 눈으로 바라본다. 하늘 나라는 어린이처럼 순수하게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는 이들의 것이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3-15 그때에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주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이 제사를 드리며 바치는 예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저희가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은 저의 반석, 저의 산성, 저의 구원자, 저의 하느님, 이 몸 피신하는 저의 바위시옵니다.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이 성사를 이루시며 저희 병을 낫게 하시는 성령의 힘으로, 저희를 주님에게서 갈라놓는 악에서 지켜 주시고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려와 축복해 주시기를 청하는 모습을 전합니다. 그 모습에서 우리는 아이들의 천진한 얼굴과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연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저지합니다. 아이들을 성가신 존재로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을 축복하며 기도하는 것을 귀찮은 일로 생각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다르셨습니다. 어린이들에 대한 축복을 통하여 당신의 사랑을 주고자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특별히 어린이들을 사랑하신 것은, 어린이와 같이 단순하고 순수하게 하느님께 의지하며 살아가는 마음을 지녀야 하늘 나라의 복음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각자는 어떠한 마음과 생활 자세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저녁노을(모니카)







♬ 어린이처럼 -가톨릭성가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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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19주간 토요일(8/18)


      말씀의 초대
      어린이들은 순수하기 때문에 부모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세상을 욕심 없는 눈으로 바라본다. 하늘 나라는 어린이처럼 순수하게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는 이들의 것이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3-15 그때에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달라고 하였다. 그러자 제자들이 사람들을 꾸짖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얹어 주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이 제사를 드리며 바치는 예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저희가 주님을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은 저의 반석, 저의 산성, 저의 구원자, 저의 하느님, 이 몸 피신하는 저의 바위시옵니다.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이 성사를 이루시며 저희 병을 낫게 하시는 성령의 힘으로, 저희를 주님에게서 갈라놓는 악에서 지켜 주시고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오늘의 묵상
      오늘 복음은 사람들이 어린이들을 예수님께 데려와 축복해 주시기를 청하는 모습을 전합니다. 그 모습에서 우리는 아이들의 천진한 얼굴과 호기심 어린 눈동자를 연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저지합니다. 아이들을 성가신 존재로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을 축복하며 기도하는 것을 귀찮은 일로 생각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다르셨습니다. 어린이들에 대한 축복을 통하여 당신의 사랑을 주고자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특별히 어린이들을 사랑하신 것은, 어린이와 같이 단순하고 순수하게 하느님께 의지하며 살아가는 마음을 지녀야 하늘 나라의 복음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각자는 어떠한 마음과 생활 자세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까?
     
    저녁노을(모니카)
    
    
    
    
    
    
    
    ♬ 어린이처럼 -가톨릭성가 435
    
    
    
    
    
    
    
    

  2. user#0 님의 말: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말씀에 어린이만도 못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지도 못하고….
    해 놓은 것 없이 나이만 먹은 것같고….
    자식들에게 좋은 부모 노릇도 하지 못하는 것같고….
    그렇다고 부모님께 효도도 하지 못하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런데도 ….
    부모라고 어른이라고….
    아들녀석에게 훈계한답시고 감정만 내 세우니……..
    복음을 묵상하면서
    머리만 어른인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순수하지도 않으며 ……
    당신의 말씀을 믿는다고 입으로만 앵무새처럼 지껄이면서
    행동으로는 실천하지 않는 저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당신께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당신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나이만 먹어 어른이 아닌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깨끗하고
    따지지 않으며 잘난 체하지 않으며 머리로만 생각하는
    신앙가가 아닌 가슴으로 마음으로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빈 수레가 요란한 신앙가 헬레나가 아닌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믿음이 깊은 신앙인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고 믿음깊은 신앙인 헬레나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말씀의 의미를 새기며

    어린이와 같이 순수한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아멘

    “하늘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묵상하며

    요한신부: 어린이와 같은 마음을 지니신 헬레나 자매님의 축일을 진심으로 추카합니다. 변함없는 마음으로 늘 복음묵상에 임하시는 그 모습. 아름답습니다. 기쁜 축일 되세용…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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