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서로 지니고 있는 사랑과 다른 모든 사람을 향한 사랑을 충만하게 하시기를 빕니다.


연중 제21주간 목요일(8/30)


    입당송
    주님께서 나에게 의지가 되어 주셨도다. 내가 주님 마음에 들었기에, 넓은 곳으로 이끌어 내시어 나를 구하셨도다.
    본기도
    주님, 이 세상은 정의와 평화를 누리게 하시고, 교회는 자유로이 주님을 섬길 수 있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바오로는 테살로니카 교우들을 칭찬하고 있다. 곧 그들의 믿음이 하느님 안에 굳건히 서 있음을 감사하고 있다(제1독서).
    제1독서
    <여러분이 서로 지니고 있는 사랑과 다른 모든 사람을 향한 사랑을 충만하게 하시기를 빕니다.> ☞ 사도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1서 말씀입니다. 3,7-13 형제 여러분, 우리는 이 모든 재난과 환난 속에서도 여러분의 일로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의 믿음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주님 안에 굳건히 서 있다고 하니 우리는 이제 살았습니다. 우리가 여러분 덕분에 우리의 하느님 앞에서 누리는 이 기쁨을 두고, 하느님께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여러분의 얼굴을 보고 또 여러분의 믿음에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수 있게 되기를 밤낮으로 아주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느님 우리 아버지께서 친히, 그리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시기를 빕니다. 여러분이 서로 지니고 있는 사랑과 다른 모든 사람을 향한 사랑도, 여러분에 대한 우리의 사랑처럼 주님께서 더욱 자라게 하시고 충만하게 하시며, 여러분의 마음에 힘을 북돋아 주시어, 우리 주 예수님께서 당신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재림하실 때, 여러분이 하느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흠 없이 거룩한 사람으로 나설 수 있게 되기를 빕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아침에 주님의 자애로 저희를 배불리소서. 저희가 기뻐하리이다. ○ 주님께서는 인간을 먼지로 돌아가게 하시며 말씀하시나이다. “사람들아, 돌아가라.” 정녕 천 년도 주님 눈에는 지나간 어제 같고, 야경의 한때와도 같나이다. ○ 저희의 날수를 셀 줄 알도록 가르치소서. 저희가 슬기로운 마음을 얻으리이다. 돌아오소서, 주님, 언제까지리이까? 주님의 종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 아침에 주님의 자애로 저희를 배불리소서. 저희의 모든 날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리이다. 주님 저희 하느님의 어지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저희 손이 하는 일이 저희에게 잘되게 하소서. 저희 손이 하는 일이 잘되게 하소서. ◎
 
저녁노을(모니카)







♬ Miserere mei deus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