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연중 제21주간 토요일(9/1)


    입당송
    하느님, 어서 저를 구하소서. 주님, 어서 저를 도우소서. 저의 도움, 저의 구원은 주님이시니, 주님, 지체하지 마소서.
    본기도
    주 하느님, 저희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보이시니, 주님을 목자와 인도자로 알아 모시는 저희를 도와주시어, 주님께서 만드신 저희를 새롭게 하시고 지켜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의 뜻에 맞는 생활, 곧 형제애를 실천하며 자기 일에 전념하라고 권고한다. 그 까닭은 하느님께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다(제1독서).
    제1독서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1서 말씀입니다. 4,9-11 형제 여러분, 형제애에 관해서는 누가 여러분에게 써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여러분은 온 마케도니아에 있는 모든 형제에게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더욱더 그렇게 하고, 우리가 여러분에게 지시한 대로, 조용히 살도록 힘쓰며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제 일을 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백성들을 올바르게 다스리러 주님께서 오시도다. ○ 주님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서 기적들을 일으키셨도다. 주님의 오른손이, 주님의 거룩한 팔이 승리를 가져오셨도다. ◎ ○ 바다와 그 안에 가득 찬 것들, 누리와 그 안에 사는 것들은 소리쳐라. 강들은 손뼉 치고, 산들도 함께 환호하여라. ◎ ○ 주님 앞에서 환호하여라. 세상을 다스리러 주님께서 오신다. 주님께서 누리를 의롭게, 백성들을 올바르게 다스리시리라. ◎
 
저녁노을(모니카)







♬ A.H. Malotte의 The Lord's prayer 
   - Bolshoi Chorus vs Mahalia 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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