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송
하느님, 어서 저를 구하소서. 주님, 어서 저를 도우소서.
저의 도움, 저의 구원은 주님이시니, 주님, 지체하지 마소서.
본기도
주 하느님, 저희에게 끊임없이 자비를 보이시니,
주님을 목자와 인도자로 알아 모시는 저희를 도와주시어,
주님께서 만드신 저희를 새롭게 하시고 지켜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하느님의 뜻에 맞는 생활,
곧 형제애를 실천하며
자기 일에 전념하라고 권고한다.
그 까닭은 하느님께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이다(제1독서).
제1독서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 사도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1서 말씀입니다. 4,9-11
형제 여러분, 형제애에 관해서는
누가 여러분에게 써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여러분은 온 마케도니아에 있는
모든 형제에게 그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더욱더 그렇게 하고, 우리가 여러분에게 지시한 대로,
조용히 살도록 힘쓰며 자기 일에
전념하고 자기 손으로 제 일을 하십시오.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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