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다다랐고, 온 세상에서도 그러합니다.


연중 제22주간 수요일(9/5)


    입당송
    어서 와 몸을 굽혀 경배드리세. 우리를 만드신 주님 앞에 무릎 꿇으세. 주님은 우리의 하느님이시네.
    본기도
    주님, 주님의 가족인 저희를 언제나 자애로이 지켜 주시고, 끊임없이 보호해 주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바오로와 티모테오 두 사도는 콜로새 신자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그들의 굳건한 믿음과 교우들 간의 친교를 칭찬하고 있다. 그들은 하늘 나라에 대한 희망으로 현실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있었던 것이다(제1독서).
    제1독서
    <진리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다다랐고, 온 세상에서도 그러합니다.> ☞ 사도 바오로의 콜로새서 시작입니다. 1,1-8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된 바오로와 티모테오 형제가 콜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형제 신자들에게 인사합니다. 하느님 우리 아버지에게서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에게 내리기를 빕니다. 우리는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할 때면 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여러분의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여러분의 사랑을 우리가 전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믿음과 사랑은 여러분을 위하여 하늘에 마련되어 있는 것에 대한 희망에 근거합니다. 이 희망은 여러분이 진리의 말씀 곧 복음을 통하여 이미 들은 것입니다. 이 복음은 여러분에게 다다라 여러분이 그 진리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을 듣고 깨달은 날부터, 온 세상에서 그러하듯이 여러분에게서도 열매를 맺으며 자라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느님의 그 은총을 우리가 사랑하는 동료 종 에파프라스에게 배웠습니다. 그는 여러분을 위하여 일하는 그리스도의 충실한 일꾼이며, 성령 안에서 이루어지는 여러분의 사랑을 우리에게 알려 준 사람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저는 영원히 주님의 자애에 의지하나이다. ○ 나는 하느님 집에 있는 푸른 올리브 나무 같아라. 영영세세 나는 하느님의 자애에 의지하노라. ◎ ○ 제가 주님을 영원히 찬송하니, 주님께서 행하셨기 때문이옵니다. 주님께 충실한 이들 앞에서, 좋으신 주님 이름에 희망을 두나이다. ◎
 
저녁노을(모니카)







♬ Albert Hay Malotte / The Lord's prayer -Bolshoi Chorus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