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독서말씀을 묵상하면서
얼마전 읽었던 “모든것이 당신 것입니다.” 란 책 제목이 생각납니다.
모든것이 다 그분의 것이고
그분을 위해
그분을 통해
그분에 의해서 섬리되는 것이란 말씀이셨습니다.
삶에 있어 진정한 용기는
미안하다고 말해야 될 때, 내가 먼저 얼른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
그리고 미안하게 생각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오늘 하루
이웃들의 눈에 하찬고 우스광스럽고 보잘것 없는 일 일지라도
그것이 하느님의 축복을 받을만한 일이라면
그 작은 일이 내가 할 일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내 삶 결실의 자리에
내 이름표 대신 그분의 이름표를 붙이면서
감사의 계기를 만들고 내가 어떤 존재인지 알아가는
그리하여 그분께 매달리는 삶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과 함께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따봉: 그분의 이름표…참 멋진 말씀입니다. 바오로사도의 삶이 바로 그런 삶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저도 바오로 사도처럼 살고 싶은 오늘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09/07-10:04]
*^^*: 저도 감사의 계기를 만들고…그 분께 매달리는 삶을 위해…
노력하는 오늘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09/07-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