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생활을 해오면서
집사람이 아이들에게 보이는 사랑의 모습을 봅니다.
자기가 쪼개지고 부서저서라도 아이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주려는 집사람의 모습을 보면서
성모님께 더 많이 매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십자가 위에서
아들의 죽음 곁에 계신 성모님과 저희를 모자모녀의 관계를 맺어주십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우리의 기도를 흠없이 만들어 예수님께 전달해 주시는 성모님!
저희의 도움이신 성모마리아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