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수님은
재물에 의존하지 말고 하느님께 의존하라고 지침을 주십니다.
요즘 우리 모두가 자유롭지 못함은 재물의 구속 때문이 아닌가 십습니다.
하느님을 소유하지 못하고 재물을 소유한(택한) 폐해라고나 할까!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 모아서 쌓아두고, 하나더 구입하고
저의 삶 안에서도 재물이 나를 자유롭지 못하게 구속하는 것을 느낌니다.
내 의지대로 살지 못하고 재물의 노예가 되어 살고 있는 나의 모습 …
그분의 자비와 섭리에 온전하게 의탁하며 살지 못하는
저의 부족한 삶을 들킨 것 같아 부끄럽고 죄송스러워집니다.
깊어가는 묵주기도 성월에 성모님 곁에서 의탁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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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간 종은 때려도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잘못을 하면 인간은 바로 화를 냅니다.
그리고 금세 화낸 것을 후회하고, 자신의 행동에 더 화가 나기도 합니다.
누군가의 공격을 받았을때 숨을 고르며 조금만 참아보십시오.
마치 금이 간 종처럼.
화는 기쁨을 훔쳐가는 도둑입니다.
^*^~: “누군가의 공격을 받았을때 숨을 고르며 조금만 참아보십시오.
마치 금이 간 종처럼 화는 기쁨을 훔쳐가는 도둑입니다.” 이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 닿습니다. 저도 이 글을 기억하며 참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18-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