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끔은 하느님 존재와 부활과 내세에 대한 의문을 가질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래선 안되는 데도 …,
확신이 있어야 내가 변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 존재와 부활 신앙에 대한 …….
– 성령님! 성령님! 성령님!
“주님 제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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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께서 계셔아 하는 이유
– 세상의 정의, 자유, 평화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투신하다 죽은
영혼들을 위해서라도
– 세상이 대 혼란에 빠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 인간이 더욱 비참해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하느님은 계셔야 하고 부활과 내세는 반드시 존재하셔야
<>– 하느님 존재와 부활과 내세를 부정하는 이유-사람들의 입장
– 다분히 인간 세상의 모순적인 이해 할 수 없는 일들에 대한 회의
(무죄한 학살이나 죽음, 악인들의 번성과 선한 이들의 고통 등)
– 종교로 인한 간섭에 염증을 느끼는 경우
– 하느님을 믿는 이들이 저지르는 만행
<>– 하느님을 부정하는 사람들에게<진정 묻고 싶다>
– 위와 같은 그 모든 악의 고통이 있을지라도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는다면 더 나아질 것은 무엇인지?
– 이 세상의 평화와 행복을 위하여 자신들은 얼마나 희생하며 투신하였는지?
– 실천의 희생은 등한히 한 채
사변의 껍데기를 가지고 그것이 전부인양 우월감에 가득 차
신앙의 이름아래 자신의 전 존재를 바쳐 인류를 위한 사랑에 생을 투신하는 고귀한 이들을
조롱하며 허황된 망상의 이론에 자만한 삶이 아니었는지
<>– 내가 바라고 믿는 하느님 나라에 갈 수 있는 자격기준
– “하느님 나라는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오늘 너의 삶 안에 있다” 고
예수님은 밝혀 주십니다.
– 지상 삶의 중요성과 이 지상에서의 희생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깨닫고
살아있는 지금 이곳에서 천국을 만들며 천국을 살아야
이시간 내 삶 안에서 하느님의 뜻을 찾고
행동으로 하느님 나라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하시네요.
– 그래야 세상 사람들이 하느님을 멀리 계시는 분,
혹은 계시지 않는 분으로 오해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
– 내가 오늘 천국을 만들고 살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 이웃들이 하느님 나라 천국을 꾸며낸 이야기로 치부해 버렸던 것(나의 책임)
오늘 나의 작은 희생으로 다른 누군가가 행복해질 수 있고
내 마음에 가슴 뿌듯함이 남아 있다면 그곳이 천국
그곳에 하느님이 존재하시고
그럴 때 내가 하느님과 천국을 함께 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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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믿음에 브레이크가 걸려
온 종일 책상머리에 앉자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주님!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소서. 부족한 저를 통해서… [11/15-09:37]
따봉: 깊은 말씀에 감사합니다.^^ [11/15-2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