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하느님의 나라!
그분의 나라는 우리 가운데 계시다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신다.
그러나 눈에는 보이지 않으시지만
우리 가운데 살고 계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다 하시니
이 얼마나 엄청난 위안인가.
눈으로 찾을 수 없는 그분을 만나는 기쁨은 또 얼마나 큰가.

날 위해 어디에나 계시며
날 위해 언제나 계시는 주님의 이 크나큰 자비는
죄인인 내가 무슨 말로 표현할 수 있는가.

우리 가운데 오시기 위해,
언제나 어디서나 날 찾아 오시기 위해 많은 고난을 겪고 죽으신 우리 주님!
늘 나와 함께 하신다.
언제나 어디서나
아!

211.224.229.75 ^*^: 반갑습니다..오래간만에 오셨어요..^*^ 하느님께서 언제나 어디서나 나와 함께 하심을 가슴 깊이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11/16-09:35]
211.61.5.3 루실라: 오랜만에 오신 자매님! 너무 반갑습니다.
깊은 묵상으로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11/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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