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하느님의 나라!
그분의 나라는 우리 가운데 계시다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신다.
그러나 눈에는 보이지 않으시지만
우리 가운데 살고 계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다 하시니
이 얼마나 엄청난 위안인가.
눈으로 찾을 수 없는 그분을 만나는 기쁨은 또 얼마나 큰가.
날 위해 어디에나 계시며
날 위해 언제나 계시는 주님의 이 크나큰 자비는
죄인인 내가 무슨 말로 표현할 수 있는가.
우리 가운데 오시기 위해,
언제나 어디서나 날 찾아 오시기 위해 많은 고난을 겪고 죽으신 우리 주님!
늘 나와 함께 하신다.
언제나 어디서나
아!
^*^: 반갑습니다..오래간만에 오셨어요..^*^ 하느님께서 언제나 어디서나 나와 함께 하심을 가슴 깊이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11/16-09:35]
루실라: 오랜만에 오신 자매님! 너무 반갑습니다.
깊은 묵상으로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11/16-1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