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하러 왔다.”
선택된 자만의 구원이 아니라
모든이의 구원을 바라신다는 주님의 말씀을 오늘 듣습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인 자케오의 행동을 보면서
주님을 알려는 노력을 얼마나 했느냐고 나에게 물어봅니다.
하느님은 예수님을 통해서
성찬례를 통해서
그리고 나를 통해서 자신을 드러내기를 원하십니다.
그러한 그분의 뜻에 나는 얼마나 맞갖은 노력을 드렸는지 …..
그분을 제대로 알아야 말과 행동으로 전할 수 있습니다.
오늘 자케오 처럼
예수님을 자세히 보려는 노력이 필요한 저임을 실감하는 아침입니다.
*^ ^*: 나를 통해서 그분을 얼마만큼 드러내 보였는가…깊은 묵상글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20-13:38]
^*^: 노력하는 신앙인…멋진 신앙인…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11/20-1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