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때 조심하기.

성직자 수도자의 필요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요한 말과, 불필요한 말.


예를들어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하인 부리듯 하는 수도자와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수도자


사람들은 누구를 더 좋아할까?



물론 일이 우선이고, 일 때문에 만났기에 일을 하는 것이 우선이겠지만


봉사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성직자 수도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중의 하나가 바로 사람은 못보고 일만 본다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부주의한 말 한마디, 의욕이 앞서는 말 한마디…


….


좀더 수도해야 될 덕목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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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 조심하기.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성직자 수도자의 필요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요한 말과, 불필요한 말.

    예를들어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하인 부리듯 하는 수도자와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수도자

    사람들은 누구를 더 좋아할까?

    물론 일이 우선이고, 일 때문에 만났기에 일을 하는 것이 우선이겠지만

    봉사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헤아릴 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성직자 수도자들이 범하기 쉬운 실수중의 하나가 바로 사람은 못보고 일만 본다는 것이다.

    그것 때문에 상처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부주의한 말 한마디, 의욕이 앞서는 말 한마디…

    ….

    좀더 수도해야 될 덕목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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