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활시기를 맞이해서 복음에서는 부활의 증인들의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데 왜 제자들이나 마리아 막달레나나 모두 예수님을 몰라뵈었을까요?
눈이 가리워져서 몰랐다고 하는데
삼년을 같이 했는데 어떻게 모를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예수님의 모습은 부활전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셨던것 같아요
엠마오의 제자들과 함께 걸어가실때 제자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잖아요.
그런데 왜 몰라 보았을까요?
부활하신 다음에는 예수님께서 다른 육신을 취하셨을까요?
취하셨다면 애써 예수님의 시신이 사라질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
또 궁금한 것들 있으면 말씀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