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을 믿기 어려운 이유들

예비가 교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하느님의 존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느님을 믿으십니까?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참석하신 분들은 솔찍하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는 하느님의 존재는 믿지 않습니다. 그저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서 왔을 뿐입니다

저는 하느님의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 하느님께서 계시다면 왜 상선벌악이 깨져야만 합니까? 열심히 착하게 사는 사람들은 언제나 손해만 보고, 나쁘고 남 등치고, 욕심있는 사람들은 세상에서 떵떵 거리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과연 세상에 하느님이 계실까요?
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하느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아직 모르겠어요. 반반이거든요. 근디 그런것 같아요. 하느님이 계시다고 하면 계신것이고, 안계시다고 하면 안계신것 아니예요?

………..

이런 저런 말씀들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하느님을 이야기 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각자 숙제를 드렸습니다.
하느님께서 왜 안계신 것 같은지 구체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라구….

어떤 말씀을 해 주면 좋을까요?
어떻게 해야만 이분들이 하느님에 대해서 마음을 열수 있을까요?
체험을 좀 나누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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