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저 점 봤어요..


지는요..점을 안 볼려고 했는디요..


글씨..짖꿎은 친구가 있어요..ㅇ


이름은 해심이라고 해요..친구들이 달심이 별심이라고도


부르지요..그 친구는 점 보는 것을 무지 좋아해요..


어느날 이 친구가 갑자기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한 10여년전


이야기여요..그래서 여의도 모 까페에서 만났거덩요..


아 그립네요..그 곳이 …가볼 수 도 없는 곳이 되었넹~


 


까닭은 친구들 생일을 다알고 있는지라…미희라는 친구와 몇이서


재미로 친구들 점을 몽땅 봐 가지고 온거 있쥬…아이고 글쎄..


유명하다는 의정부 처녀보살님에게서…


 


저도 괜히 호기심이 나데요…그때만해도..쏠로였으니..


백마탄 왕자가 나타나려나..뭐 …부자집으로 가려나..ㅎㅎㅎ


졸려서 낼 갈쳐드릴께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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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점봐도 되지요 – 파란마음(-inja@hanmail.net) ┼


얼굴에 있는 점은 보세요


글구 찍어 보세요


그걸 이렇게 말하요


점찍는다고….헤헤


,,,,,,,,,,,,,,,,,,,


 


얼굴에 있는 점은 보기가 싫어요…..


미워서요……………………..


글구 찍어보기두 싫은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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