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는 하느님…. ㅡㅡ;;

왜… 사람을 시험에 들게 하는지…. 원……. 헤헤…..

열길 물속은 알아두 한길 사람속은 모른댔따고…. 하물며.. 신의 뜻을….

미진한 우리가 어찌 헤아릴수 있겠노……………??

다만…. 당분간 “묻지마신앙”을 해볼란당……

기럼……… 어느 순간 깨닫게 되겄찌… ㅡ.,ㅡ

– 예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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