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랑은 회심으로 진화하는 생명체입니다.
2. 언제나 無에서 다시 우리를 창조해 주시는 주님께 다만 감사와 찬미를 올립니다.
3. 성모께 바치는 묵주기도에서 성모님과 대화할 의지로 그 전구하심을 깨우쳐 하느님께 바치는 기도를 확신할 수 있는 진화의 은총에 새삼 감사를 드립니다.
4. 언제나 조명—>정화—>일치—>관상의 순례의 길로 초대하시는 주님께 한 처음으로 돌아와 진화된 은총을 베풀어 주심을 믿나이다.
5. 기도 생활과, 성사 생활과, 공부 생활과, 봉사 생활과, 공동체의 봉헌을 기억주시어 주님의 오상을 체험케 하시는 진화와 창조의 삶을 허락하심을 믿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