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냐? 진화냐?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는사람들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의 창조에 대해서 어떻게 믿지 않는 이들에게 말할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창조를 믿으십니까?


아니면 자연적인 생성, 진화를 믿으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11.229.236.48 겨울 나그네: 그야 물론 창조지요….다만 그를 흙백논리로 양자대결구도로 가는게 부자연스러운거 같습니다. [12/16-09:22]
211.229.236.48 겨울 나그네: 왜냐하면 지금도 창조 되고 있다고 생각이들며 진화 그자체가 창조란 생각이 듭니다… [12/16-09:28]
218.234.131.151 겨울태양: 아니! 이 무신 일?
날마다 ‘천주의 창조주를 믿나이다’라고 기도하는 우리더러 진화를 생각
해보라구유??
웬 실례를….
지금도 중얼댐돠! – 전능하신 천주성부. 천주의 창조주를 믿나이다….
아-멘 [01/03-02:09]
61.74.10.40 이시도로: 당신은 당신이 태어난걸 보셨습니까? 세상이 태어난건 오로지 하느님만이 알것입니다.인간의 두뇌로 말한다는건 우스운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01/06-03:57]
211.212.102.120 소나무: 아주 오래 전에 ‘떼이야르 드 샤르댕 [01/30-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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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냐? 진화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난..당연히 ‘창조’입니다.

    내가 신자가 아니더라도 마땅히 그리 생각했을거라 확신 합니다. 왜냐하면, 창조된 그 무엇이 있지않으면 삼라만상이 진화되지 않았으리란게 제 좁은 소견입니다. 아무리 미세한 원자도 생명이 있어야 진화되는 까닭입니다.

    또한, 진화만으로 생성되었고 발전되었다면 우주의 그 오묘한 질서가 유지되었을까  의심되는 바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진리이시고.. 존재 그 자체이심을 밤길을 걷다 달과 별을 쳐다보아도 알게 해 주시고,무심히 지나쳐가는 바람속에서도,  빛나는 태양을 보아도 알게 하여 감탄케 해 주십니다. 진정으로 그 분의 솜씨가 아니라면.. 무수히 많은 저 이름없는 별들이 어떻게 공전하고 자전하며 질서속에 있겠습니까?

    과학자가 아무리 아니라 우기는 ‘입증’될만한 논문을 제출한다하여도 이미 그는 하느님께 죄에 대한 용서를 청했는지도 모를 일이지 않겠어요? 우리보다 그가 더 잘 알터이니.

    *이 세상 모든 것은(생명이 있든 없든) 변하지 않은 게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불변할 뿐*

     

     

     

     

     

    211.229.236.48 겨울 나그네: 그야 물론 창조지요 [12/16-09:20]

  2. user#0 님의 말:

    난..당연히 ‘창조’입니다.

    내가 신자가 아니더라도 마땅히 그리 생각했을거라 확신 합니다. 왜냐하면, 창조된 그 무엇이 있지않으면 삼라만상이 진화되지 않았으리란게 제 좁은 소견입니다. 아무리 미세한 원자도 생명이 있어야 진화되는 까닭입니다.

    또한, 진화만으로 생성되었고 발전되었다면 우주의 그 오묘한 질서가 유지되었을까  의심되는 바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진리이시고.. 존재 그 자체이심을 밤길을 걷다 달과 별을 쳐다보아도 알게 해 주시고,무심히 지나쳐가는 바람속에서도,  빛나는 태양을 보아도 알게 하여 감탄케 해 주십니다. 진정으로 그 분의 솜씨가 아니라면.. 무수히 많은 저 이름없는 별들이 어떻게 공전하고 자전하며 질서속에 있겠습니까?

    과학자가 아무리 아니라 우기는 ‘입증’될만한 논문을 제출한다하여도 이미 그는 하느님께 죄에 대한 용서를 청했는지도 모를 일이지 않겠어요? 우리보다 그가 더 잘 알터이니.

    *이 세상 모든 것은(생명이 있든 없든) 변하지 않은 게 없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불변할 뿐*

     

     

     

     

     

    211.229.236.48 겨울 나그네: 그야 물론 창조지요 [12/16-09:20]

  3. user#0 님의 말:

    ================================

    저는 진화에 대하여 공부한 천주교 신자입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질문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창조는 하느님의 영적 계시에 의해서 이루어진 인간의 언어입니다.

    진화는 자연현상 즉 주님의 창조물에 대한 관찰로 부터 유도된 인간적인 해석입니다.

    이 두 종류의 사안은 동일선상에서 비교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진화는 하느님의 창조세계안에 엄연히 관찰될 수 있는 현상이고

    그렇다고 하느님의 창조사업에 오류가있다고 할 수 없으며, 창조라는 개념이 절대적이라고 해서

    하느님 창조사업 안에 진화의 흔적이 잘못된 추정이라고 말할 근거가 아직까지는 없다는 것입니다.

  4. user#0 님의 말:

    ================================

    저는 진화에 대하여 공부한 천주교 신자입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질문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창조는 하느님의 영적 계시에 의해서 이루어진 인간의 언어입니다.

    진화는 자연현상 즉 주님의 창조물에 대한 관찰로 부터 유도된 인간적인 해석입니다.

    이 두 종류의 사안은 동일선상에서 비교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면 진화는 하느님의 창조세계안에 엄연히 관찰될 수 있는 현상이고

    그렇다고 하느님의 창조사업에 오류가있다고 할 수 없으며, 창조라는 개념이 절대적이라고 해서

    하느님 창조사업 안에 진화의 흔적이 잘못된 추정이라고 말할 근거가 아직까지는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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