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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왕 대 축일
(성서주간) 하느님 나라를 이루기 위하여 온 힘을 다하는 신앙인들은 인간을 구원 하시고자 이 세상에 오신 그리스도를 왕 으로 받들어 모신다. 오늘은 우리가 세례로 그리스도의 왕직 (봉사직)에 참여하게 됨을 기념하고, 온 세상이 그리스도의 다스림에 따라 새롭 게 되도록 온 힘을 기울이며 기도하는 축 일이다. 교황 비오 11세는 1925년에 연중 마지막 주일을 ‘그리스도 왕 대축일’로 제정하였 다.
<오늘의 전례> 막 주일인 오늘은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 을 받으신 그리스도의 왕권을 기리는 날 입니다. 그리스스도의 다스림은 절대 권력의 행사 가 아니라 바로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이 웃을 섬기는 일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왕으로 세우시 어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한국 교회는 오늘부터 한 주간을 성 서 주간으로 정하여 나날의 삶에서 하느 님의 말씀을 실천 하도록 격려합니다. |

